관리자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시작페이지로
 
 
 
 
  
 
 
 
작성일 : 16-01-09 18:25
사공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 서성래(아우구스티노)
조회 : 608  

제가 1월14일부로  구례로 발령이 나서  사공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산울림의 산할아버지를  부르며  지내야할 것 같습니다.

조금더 열정을 가지고 이곳을 방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Total 82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0 사공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서성래(아우구스티노) 01-09 609
819 자비의 희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2-08 634
818 자비의 희년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25 673
817 교황님의 성령강림대축일 강론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541
816 위선의 바이러스를 조심하여라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626
815 종교는 보험회사가 아니다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57
814 천사의 계급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90
813 보기싫은 사람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62
812 사랑의 기준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69
811 떠남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39
810 수줍은 꽃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32
809 신앙의 반성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26
808 곱추의 창조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41
807 묵상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32
806 고통과 죽음 서성래(아우구스티노) 11-12 3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