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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9 18:25
사공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 서성래(아우구스티노)
조회 : 664  

제가 1월14일부로  구례로 발령이 나서  사공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산울림의 산할아버지를  부르며  지내야할 것 같습니다.

조금더 열정을 가지고 이곳을 방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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