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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7 15:33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글쓴이 : 서순희(실비아)
조회 : 1,059  
신부님
오늘 아침 삼학산 수변공원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1-2주일 전에는 수변공원길을 가노라면 풀잎조차 더위를 타고
아침임에도 낮과 별차이 없는 풍경을 볼 수가 있었는데
어제, 그제부터는 풀잎에 이슬이 맺혀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서서히 가을 문턱을 밟고 있습니다.
강아지풀, 여러가지 야생화. 길가에 자란 나무들마저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반갑고 아름다운 자연의 생태를 느끼게 합니다.
내일은 8월 28일 신부님 영명축일입니다.
신부님께서 어떻게 신부님의 길로 접어들었는지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해마다 다시 찾아오는 영명축일에 축하, 또 축하 드립니다.
복음선포의 수호자이신 신부님께
신앙에 대한 핵심적인 여러가지 내용을 다양한 교육을 통하여 많이 알게 되었고,
신부님의 성실하시고, 사려깊은 사목활동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신부님의 교육중에
개에 관한 이야기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반사작용을 통하여 개도 전기에 감전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주인의 몰상식적인 상황에서는 스스로의 생존을 포기해버린다는 이야기는
듣고는 웃었지만, 웃지 못할 이야기 였습니다.
신부님, 저부터도 신부님 말씀을
나의 생활속에 바르게 정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신자들의 복음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신부님께
신부님 너무 감사하고, 축하 또 축하합니다.
2015-8-27-서순희 실비아 드림

자랑글(비회원) 18-03-03 10:33
답변 삭제  
친구를 통해서 『 www.HUH678.com 』알게 됐어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인데 실제 ㅋㅈㄴ에는 외국인들만 출입한다고 들어서 한번도 못 가봤어요.
 
요즘에는 인터넷ㅋ ㅏ ㅈ ㅣ 노 도 있다고 친구가 알려 줘서 로얄노에 들어가 봤어요.
www.HUH678.com
 
뭔가 사이트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보너스로 주는 캐시로 몇판 놀아 보니 어떻게 노는 건지를 알겠더군요.
 
무료가입시,이벤트로 충전받은 10만으로..정식으로 놀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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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면서 발견한 한가지 사실이 있었어요.
 
그 비결을 무료로 다 공개하기는 좀 그렇지만 6번 이내에 반드시 이기는 방법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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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간이나 놀았을까?  800만원을 땄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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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한턱내라길래..여기서 놀면서 알게된 아줌마회원이랑..참치집에서,,
노래방에서,,그리고 3차? 까지..ㅋㅋ ..

요즘은 『『 www.HUH678.com 』에서 한주에 1년 연봉을 다 버네요.
 
이렇게 좋은 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ㅎㅎㅎ
 
매일 진행하는 5억 이벤트의 주인공이 나 였으면 좋겠네요.....  『 www.HUH67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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