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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31 15:09
신부님, 수녀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요.
 글쓴이 : 서순희(실비아)
조회 : 1,320  
존경하는 신부님,
오늘이 2014년 7월 31일입니다.
뜨거운 태양과 더운 바람이 한여름의 향기를 갖게 합니다.
신부님이 계시어, 신앙의 맛을 많이, 그리고 깊게 느꺠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족들도 스스로가 좋은 신앙인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보여주신 많은 사목의 활동들이
우리에게 힘이 되고, 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신부님께 삼계탕이라고 한그릇 드려야 하는데,,,
미력한 모습으로 신부님, 수녀님의 안부를 드립니다,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동요속의 노랫말처럼, 뜨거운열기가 솟구치는 이여름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신부님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신부님 많이 사랑합니다.
2014-7-31-삼학도에서 서순희 실비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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